행운목
2014-02-06 (목) 12:00:00
집으로 옮겨온 지
15살이 된 행운목이
그동안 키가 훌쩍 컸습니다
꽃 몽우리를 만들더니
그 향기가 온 집안을 가득히 채웁니다
아 ~ 이 향기를 어떡합니까?
활짝 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신비로운 향기는 어디에 담을까요?
밤이면 더욱 만개하여
매혹적인 자태를 나타내는 야화!
행복과 행운을 준다는 꽃말처럼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행운목!
공기정화에도 특출한 식물!
해마다 볼 수 없기에
그 향기를 기억하며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