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협회 활성화 다짐
2014-01-27 (월) 12:00:00
25일 열린 한인세탁협회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가 지난 25일 나일스 세노야식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젊고 활기찬 협회로 거듭나자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이창훈 회장 인사, 2014년 사업보고, 새 임원진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정기이사회(2월, 6월, 9월, 12월 예정)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총회(4월 예정) ▲협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환경정화기금법 관련 전문위원회(Task Force) 참석 및 대책안 마련 ▲협회 웹사이트 활성화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질높은 서비스 개선 ▲웻 클리닝 및 대체 솔벤트 세미나 개최 등이 있다.
이창훈 회장은 “이번 임원진은 젊은 세대를 많이 영입했다. 임원과 회원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협회를 활성화시키고 젊은 세대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새 임원진은 ▲회장 이창훈 ▲수석부회장 이성근 ▲부회장 스티브 인•연재경•윤재웅•김동철 ▲이사장 최태강 ▲부이사장 김종욱 ▲상임고문 이경복•박태갑•김종대•김덕영▲사무총장 김두완 ▲재무부장 김천국 ▲자문위원장 박윤진 ▲정책위원장 강원민 ▲기술부 위원장 강홍의 ▲기술부 부위원장 최영혁 ▲대외협력관 황진하•이동원 ▲홍보부장 찰스 서•서동원•권순범•김연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