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합창단 시카고 공연
2014-01-26 (일) 12:00:00
▶ 빌립보•그레이스•헤브론•네이퍼빌제일장로교회
19일 공연후 총신대 합창단원들과 헤브론교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헤브론교회>
1990년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선교공연을 펼치고 있는 총신대학교 콘서트 콰이어(지휘자 이기선 교수)가 시카고지역 4개 교회에서 순회공연을 가졌다.
지난 17일 빌립보교회 공연을 시작으로 헤브론교회, 그레이스교회, 네이퍼빌제일장로교회 등 4개 교회에서 공연을 가진 총신대 합창단은 감사와 기도, 성령 성부 성자 하나님께,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등을 주제로 한 합창곡과 CCM 등으로 주를 찬양했다.
지난 19일 프로스펙트 하이츠 소재 헤브론교회에서 열린 공연에서는 남성 합창곡, 흑인영가, 진철민 교수의 특별 공연 등이 이어져 큰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경배와 찬양의 순서로 함께 은혜를 나눴다. 지난 1989년에 지휘자 이기선 교수에 의해 창단된 총신콰이어는 성악과 남녀 재학생들로 구성된 35명의 단원들이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