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체육회 인수인계

2014-01-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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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시카고체육회 20대 박창서 회장, 정효철 수석부회장, 김기영 사무총장 등은 지난 14일 19대 정강민 회장 등 직전 회장단과 회동, 인수인계를 완료했다. 이날 박 회장(우)은 회장 출마시 납부한 5천달러의 등록금 중 선거경비를 제외한 3천4백여달러의 잔여금과 체육회 관련 자료 및 공식 집기 등을 정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았다.<사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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