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포위한 법률사업등 계획

2014-01-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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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발협, 9일 정기 월례회 및 신년하례식

동포위한 법률사업등 계획

9일 열린 한인사회발전협의회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인사회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나일스 소재 쌍용 중식당에서 정기 월례회를 겸한 신년하례식을 갖고 한인사회에서 꼭 필요한 단체가 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모임은 협회 조찬조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3년 재정•경과보고, 일부 부서 위원장들의 2014년 사업계획 제안(독거노인 효도관광 등)과 토의, 박만종 이사장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발협 법률분과의원장 이창환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송년모임에서 논의된 한발협 산하 한인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보호원(또는 소비자고발센터) 설치와 관련해 3~5명의 법률•회계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인소비자들의 권익향상을 추구하고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법조인 초청강연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법률자문그룹을 결성하는 등의 동포들을 위한 법률사업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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