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융자액 1억1,208만5,500 달러
▶ 뉴뱅크도 1,268만 달러 22위 랭크
올해로 3주년을 맞은 노아은행이 미국 여러 지역에 걸쳐 SBA 융자 1위를 연이어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필라델피아 비지니스 저널의 발표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뉴저지와 델라웨어 등 트라이스테이트의 2013 회계년도 (2012년 10월1일~2013년 9월30일) 누적 융자액을 기준으로 한 ‘탑 25 SBA 대출 실적 은행 리스트(TOP 25 SBA LENDERS LIST)’에서 노아은행이 당당히 1위에 선정됐다.
2013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한 필라델피아, 뉴저지와 델라웨어 연방중소기업청(SBA)에서 발표한 누적 융자액 보고서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누적 건수 91건, 누적 융자액 1억1,208만5,500달러의 기록을 갱신했다.
이는 한인은행으로는 노아가 필라델피아, 뉴저지와 델라웨어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그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뉴뱅크도 누전 건수 35건, 누적 융자액 1,268만달러(22위)로 탑 25 순위내 랭크됐다. <김진혜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