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에도 격려와 성원 당부”

2013-1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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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한인세탁협회, 21일 한해 마무리 송년모임

“새해에도 격려와 성원 당부”

21일 열린 세탁협회 송년모임에서 이창훈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회장 이창훈)가 지난 21일 나일스 소재 우리마을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새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협회 임원들, 지역상조회원, 본보 문건수 사장을 비롯한 각계 초청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 1부는 지역상조회 권의준 회장의 사회로 이창훈 회장과 이경복 이사장의 인사말, 각계인사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사회자는 올 한해 협회활동과 세탁인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인 CEU 교육, 제3자 검사 등에 대해 설명했다. 2부는 최태강 부회장의 진행으로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등 여흥시간이 이어졌다.

이창훈 회장은 “21대 세탁협회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송년모임을 가질 수 있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모든 분들의 협조와 격려가 한알의 밀알이 돼서 협회가 존재한다. 내년에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본보 문건수 사장은 “세탁협회는 지도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와 현지사회로부터 인정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했다. 하늘이 열린다는 갑오년 새해는 세탁업계가 더욱 번창하기 바란다”고 초청인사를 대표해 인사말을 전했다.<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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