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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의 밤 성황
2013-1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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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최원철)가 21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 ‘2013년 수산인의 밤’ 행사가 회원 및 각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저지밀알 선교단의 추천을 받은 최다솔 양을 비롯 모두 15명의 한인 고교생 및 대학생들이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또 올해의 수산인상은 이현배씨가 수상했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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