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임회장에 이여근씨

2013-1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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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문인회, 14일 정기총회 개최

시카고 문인회 신임회장에 이여근씨가 선임됐다.
문인회는 지난 14일 저녁, 글렌뷰 타운내 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현 허정자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으로 이여근 회원이 선임됐다. 이 신임회장은 그동안 문인회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왔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28~29대 허정자 회장과 27대 정찬수 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문인회는 제일장로교회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회원간 친교, 작품 발표 등을 해오고 있으며 회원들의 작품집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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