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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세탁협회, 세탁인의 밤
2013-1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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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저지한인세탁협회>
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채수호)가 14일 뉴저지 에디슨에 있는 파인스 매너에서 개최한 ‘제20회 세탁인의 밤’에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여흥을 즐기며 한해를 마무리했다. 입장권 추첨에서 일등을 한 허분임(왼쪽)씨가 채수호 회장으로부터 한국 왕복 항공권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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