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주는 구름끼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북가주 일대는 50도 초반대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며 3일 오전에 국지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베이지역의 경우 낮 최고 기온이 52-56도, 내륙지방은 50-58도, 해안지방은 52-55도로 전망됐다.
한편 4일까지 대체로 구름끼고 바람 부는 날씨가 이어지다 5일과 6일,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에 섭씨 영도 이하의 기온을 보이는 곳도 있겠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