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월의 메모

2013-12-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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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끝을 알리는 12월이 왔다. 12월은 눈 덮인 또 다른 세계를 선물하면서 마법과도 같은 신비로움을 전해준다. 레익크 타호에 소복하게 내린 눈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하얀색으로 뒤바꿔 놓았다.
▲3일 세계 장애인의 날 ▲7일 대설 ▲10일 세계인권 선언일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 ▲22일 동지 ▲25일 성탄절 ▲27일 원자력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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