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땡스기빙데이 쇼핑은 싫어

2013-11-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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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명중 9명 ‘터키즐기겠다’ 답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이 점점 빨라지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프라이데이의 전통적 쇼핑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네티컷대학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46%는 소매업체들의 오픈시간을 프라이데이 아침이라 답했으며 16%는 땡스기빙 자정, 34%는 업소 사정에 따라 다르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9명은 땡스기빙데이에는 쇼핑에 나서질 않을 것이라며 가족들과 터키를 즐기겠다고 답했다.

한편 베이지역 대다수 소매체인들은 땡스기빙 오후6시에 매장을 오픈,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을 서둘러 시작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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