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복채취자 2명 사망

2013-11-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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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마 해안가서

지난 주말 소노마카운티 해안가서 전복을 채취하던 2명의 남성이 사망했다. 제레미 스틴슨 파크 레인저에 따르면 다이버들이 포트 로스 스테이트 파크 해안가에서 전복을 채취하던 57세 오클랜드 거주 남성이 24일 바닷가에 떠다니는 것을 발견해 인공호흡을 실시했지만 남성은 숨을 거두고 말았다. 또한 전날인 23일 솔트 포인트 스테이트 파크의 게슬 코브 인근 바닷물 위에서 떠다니는 67세 샌프란시스코 거주 남성이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다이버들의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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