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필리핀 이재민을 도웁시다

2013-11-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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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수만명의 사상자와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필리핀 하이엔 태풍 피해 성금을 접수합니다.

한인들의 정성스런 성금은 액수에 관계없이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수많은 필리핀 주민들에게 따뜻한 구호의 손길로 다가갈 것입니다. 성금은 미 적십자사를 통해 현지로 전달될 것입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
SJ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회장 백현기) 500달러
SF 한미라이온스 클럽(회장 곽정연) 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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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총계 9,95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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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보내실 곳: THE KOREA TIMES SF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방법: Pay to에 American Red Cross로 기입하시고 메모란과 겉봉에 ‘필리핀 태풍 피해자 돕기’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방문 접수도 됩니다.
■문의: (510)777-0911
■특별후원: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회장 강대은 목사)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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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이 필리핀 태풍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500달러를 본보에 전해왔다. 왼쪽부터 그레이스 강 총무, 조이스 한 회계, 백현기 회장, 김삼일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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