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사라토가’

2013-11-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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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사우스베이의 ‘사라토가’시가 이름을 올렸다.

보안시스템 업체 ‘Safewise’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소한 2만명이 거주하는 가주 도시 중 ‘사라토가’시가 가장 안전한 도시로 나타났다. ‘Safewise’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와 2011년 20건의 강력범죄와 2건의 절도사건만이 기록됐다는 FBI 기록을 고려해봤을 때 ‘사라토가’시가 가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다.

가주에서 안전한 도시 50개에 선정된 베이지역 도시들은 로스알토스, 덴빌, 산라몬, 쿠퍼티노, 포스터시티, 퍼시피카, 허큘리스, 서니베일, 더블린, 라피엣, 베니시아, 오클리, 페탈루마, 플레젠톤, 벨몬트 등이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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