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펀드레이싱 티켓 판매 저조
2013-11-21 (목) 12:00:00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베이지역 펀드레이싱 행사 티켓 판매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5일 샌프란시스코 재즈 센터에서 펀드레이싱 행사를 가질 계획인데 입장 티켓이 생각보다 많이 팔리지 않아 가장 저렴한 티켓가격 1,000달러를 5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대통령과의 개인 리셉션을 할 수 있는 티켓도 1만5,000달러에서 1만달러로 낮춰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펀드레이징 목적으로 지난 2년 반 동안 무려 9번이나 베이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