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승구 충우회 회장 임명

2013-1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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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상공의 서남부 회장에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서남부 지역 회장에 강승구<사진> 전 이스트베이 상공회의소 회장이 임명됐다. 지난 10월30일 광주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진행된 한상대회에서 미주상공의총연 임시총회가 열려, 강승구 현 샌프란시스코 충청향우회 회장이 서남부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임명됐다.

미주상공의총연이 지역적 거리 등으로 인해 50개주를 관리하기가 사실상 어려워 6개 지역으로 나눴고, 서남부 지역에는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등 3개 주가 포함돼 있다.

임기는 2015년 5월31일까지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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