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미주여성 컨퍼런스

2013-1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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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통 사무처가 주관한 ‘2013 미주여성 컨퍼런스’가 미전역 여성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7일까지 시애틀 워터프론트 메리엇호텔에서 열렸다. 현경대 수석부의장의 강연 등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 시카고 평통에서는 진안순 회장, 박규영•남경숙•마선애•수잔 김 위원이 참석했다.<사진=시카고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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