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디 워싱턴 몬트레이에

2013-11-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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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17일까지

대형 범선 레이디 워싱톤(Lady Washington, 사진)호가 이번 금요일인 8일부터 몬트레이 지역 모스랜딩(Moss Landing)항구에 도착하여 17일까지 일반인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레이디 워싱톤호는 캐리비언 해적 등의 각 영화와 TV쇼 및 뮤직 비디오에 수 차례 출연한 적도 있으나, 대부분은 K-12학년 교육과정에 사용되었다.

일반 투어는 3달러이고, 바다로 직접 출항하는 경험을 위한 어드벤쳐 항해가 39달러에 가능하다이와 관련된 정보는 www.historicalseaport.org 또는 (800) 200-5239로 확인하면 된다.


학교 단체 문의는 전화를 걸어 교육프로그램 매니저 록시 언더우드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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