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과다노출 혐의로 체포

2013-11-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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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시티 20대 남성

수차례 성기를 노출한 혐의로 유니온 시티 20대 남성이 지난 1일 체포됐다.

유니온시티 경찰국은 2012년 11월부터 올 9월까지 수차례 베터란스 파크와 마리너스 파크에서 성기를 노출한 샤킬 말리크 토마스(20)를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자택에서 체포된 토마스는 11개의 혐의를 받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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