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초 나일스골프밀샤핑센터 ‘Health Korea’에 매장
사진: Health Korea 케이 박 매니저, 네이쳐스 리퍼블릭 해외사업팀 신동우 과장, Health Korea 김신우 CEO(왼쪽부터)가 네이쳐스 리퍼블릭 화장품 시카고 진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의 화장품 메이커인 ‘네이쳐스 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이 내년 1월 중 나일스 골프밀 샤핑센터 ‘Health Korea’내 매장을 오픈한다.
네이쳐스 리퍼블릭 해외사업팀 신동우 과장과 Health Korea의 김신우 CEO•케이 박 매니저는 1일 Health Kore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네이쳐스 리퍼블릭 화장품의 중서부지역 진출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에 500여개 이상의 매장과 미주를 비롯한 일본, 동남아 등지에 8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네이쳐스 리퍼블릭은 한국 화장품업계 6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저가 브랜드로 10~50대까지의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네이쳐스 리퍼블릭은 지난해 9월 하와이 1호점을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 등 미동부지역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내년 초 Health Korea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중서부지역에 4~5개 정도의 매장을 더 오픈할 예정이다.
신동우 과장은 “알로에, 녹차, 아르간 오일 등 천연추출물을 정제수(MD water)와 나노테크놀로지를 사용한 자연 컨셉 제품으로 보습, 진정을 비롯해 화이트닝, 안티에이징 등 기능성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중서부지역은 지역 특성상 겨울에는 고보습 제품과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 및 알로에 제품 등 500여가지의 제품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장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