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단모피 임원진 본보 방문
2013-11-04 (월) 12:00:00
한국의 모피전문업체 우단모피 임원진이 지난 1일 본보를 방문, 오는 18~28일 열리는 ‘우단모피 시카고 특판전’을 홍보했다.
뉴저지와 뉴욕에 미국지사를 두고 있는 우단모피의 이번 특판전에서는 밍크코트, 재킷 등 신상품 1천여점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행사장소는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본보 문건수 사장(중앙), 우단모피 이선행 대표(우)•채봉훈 부대표.<홍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