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탄위협에 회항SFO발 유나이티드

2013-11-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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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탄은 발견되지 않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샌안토니오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기가 폭탄위협에 급히 피닉스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매리 클락 대변인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기 5573편이 31일 오후 3시 SFO에서 샌안토니오로 이륙한 후 폭탄위협이 보고되면서 오후 4시 45분께 피닉스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폭탄제거반과 경찰이 출동해 피닉스 국제공항에 착륙한 5573 항공기 내부 곳곳과 승객 화물까지 수색했지만 폭탄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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