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서 국내외 박물관장 초청 국제회의 개최

2013-11-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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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년간 해외박물관과의 협력

지난 20년간 해외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한 문화교류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서울서 열린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은 제15회 한국미술 큐레이터 워크샵을 기념하여 한국과 해외 박물관장을 초청하여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해외박물관과 한국실,새로운 20년(Korean Galleries:AnotherStep Forward)‘주제의 이번국제회의는 서울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오는11월 5일 열린다. 이날 대회는 오전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해외박물관환경변화와 한국실: 성과와 비전’세션이 열린다.

오후에는 ‘해외박물관 전문가 육성방안 ‘세션이 열리는데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 제이 슈(Jay Xu,사진)관장이 “전문 큐레이터 육성:한국 미술을 미국에 알리다’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한국미술 큐레이터워크샵을 기념한 국제회의에는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뮤지움의 김현정 큐레이터도 참여하고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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