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테랑스데이 행사 11년째 참가

2013-10-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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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

▶ 11월 11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가 오는 11월 11일(월) 개최되는 미 ‘재향군인의 날’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30일 유재정 회장에 따르면 미국의‘ 6.25 전쟁’ 참전 전몰장병과 생존재향군인들에게 보은의 뜻을 표하기위한 행사가 밀피타스와 산타클라라등 3곳에서 진행되며 6.25 참전용사북가주지회원들은 행사에 모두 참여키로 했다유 회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밀피타스 시청 평화공원에서 1,2차 세계대전과 6.25전쟁, 월남전 전사자 추모 및 재향군인의 날 행사가 열리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는 산타클라라 스트릿에서마켓스트릿 구간에서는 약 100개 단체가 참가하는 베테랑스 데이 퍼레이드가 있다고 밝혔다.

6.25참전 유공자회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11년째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 6.25참전 유공자회는 이날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산타클라라 센트럴 파크에서 개최되는산타클라라시와 산타클라라 재향군인회가 주최하는 전물자 추모 및 국기 게양식에도 참여키로 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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