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꿈하나컵 축구대회

2013-10-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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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일(토) 스탠포드구장

올해 북가주 한인축구 마감대회가 이번주 토요일 열린다. 꿈하나축구클럽(FC꿈하나, 회장 주용석)이 주최하는 제1회 꿈하나컵 친선 축구대회다.

대회는 11월2일(토) 스탠포드 경기장에서 주최팀 꿈하나를 비롯해 일맥 해송 한얼 아가페 SFTS 등 10여개 팀들이 출전한 가운데 펼쳐진다.

FC꿈하나(www.fcdreamone.com)는 최병도씨 등 실리콘밸리지역 직장인들이 중심이 돼 지난 2005년 결성된 축구동아리다.


창단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번에 다크호스로 등장한 꿈하나는 이후로도 꾸준히 성장해 수많은 챔프트로피를 차지했다.

올해도 해송대회와 한얼대회에서 우승했다. 김상훈씨와 문영현씨가 청년팀과 장년팀의 감독을 맡아 주말마다 정기훈련 겸 연습경기를 통해 팀웍과 건강을 다지고 있다.

<정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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