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 케어 설명회

2013-10-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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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리나스 영광교회서

살리나스 영광교회(오중길 목사)가 전국민 건강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건강보험개혁법 ‘오바마케어’ 설명회를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한시간 반 동안 교회 예배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지역 한인 35명이 참석한 설명회에는 윤승수, 서승희 보험 설계사가 강사로 나서 오바마케어란,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절차 및 옵션, 미가입 시 벌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 개인별 소득에 따른 예상 보험료를 계산을 산정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강사로 나선 윤승주 보험 설계사는 “3월 말까지 가입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하며, 마감일이 3월 말까지라 하더라도 여러 경우를 대비해 최소 한달 전에 신청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별 소득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되므로 기독의료상조회, 오바마 케어 보험, 일반 개인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건강보험을 잘 따져보고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으로 결정” 하기를 권했다.

<이수경 기자>


지난 25일 살리나스 영광장로교회에서 서승희 보험 설계사가 오바마 케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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