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억1,600만달러 파워볼

2013-10-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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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노서 당첨 티켓 팔려

중가주 프레즈노에서 하룻밤새 억만장자가 탄생했다. 가주 로또 위원회에 따르면 23일 실시된 파워볼 로또 추첨에서 6개 번호 모두를 맞춘 당첨금 2억 1,600달러까지 상당의 파워볼 티켓이 클로비스 지역 인근 주유소에서 팔렸다. 당첨번호는 3, 23, 31, 34, 47 파워볼 번호는 13.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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