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주관광 창립 30주년 고객사은특별상품 출시

2013-10-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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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시에라네바다 관광 1인당 129달러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사은특별 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아주관광은 2박 3일간 레이크모노/리노/레이크타호를 둘러보며 시에라네바다산맥의 대자연과 역사 유적지를 만날 수 있는 여행 패키지를 교통, 식사, 호텔숙박, 가이드서비스를 포함해 1인당 129달러가 파격 제공하고 있다.

레익모노는 호수의 석회질이 쌓여서 만들어진 기묘한 투파(Tufa)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사해를 연상케 하는 소금밭과 희귀동식물이 이루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시에라네바다산맥 최고의 명소 레이크타호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로 꼽히는 북미 최대의 산정호수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산 마운틴 위트니(14,494피트)의 입구격인 론 파인도 방문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만여명의 재미 일본인이 수용됐던 만자나 국립 사적지와 1860년을 전후해 골드러시로 모여든 이주민들이 정착해 만든 인요카운티 최대 도시 비숍도 만날 수 있다.

아주관광의 박평식 대표는 “그동안 아주관광을 변함없이 애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저렴하지만 알찬 여행 패키지를 제공하게 됐다”며 "지난 4월에 이 상품이 출시됐을때 호응이 좋아 예약이 조기마감 됐으니 이번에는 꼭 일찍 문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예약 : (213)388-400, (808)754-9164, talent@usajutour.com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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