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EMS, 다큐멘터리 5부작 방영

2013-10-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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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첫 방송, ‘한국이 뜨고 있다’ 시리즈

북가주 한인 TV 방송국인 KEMS TV(대표:유택종)가 제작한 5부작 다큐멘터리 ‘한국이 뜨고 있다’가 25일 첫 방영된다.

KEMS TV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다큐멘터리는 해외 한국어 방송자체제작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6개월간에 걸쳐 한국에서 방송작가를 역임했던 김현주 작가와 4명의 PD가 함께 참여해서 만들었다.

이번 다큐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작은 지구촌인 SV를 포함하여 북가주 곳곳을 찾아 다니면서 현지인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한국의 콘텐츠가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한편 가장 세계적인 다섯 가지의 아이템의 현실을 알아보고, 현지인의 시각에서 미래를 위한 개선책을 찾아보았다고 밝히고 있다.


방송순서와 내용은 ▷1부, 한국 음식이 오고 있다 ▷ 2부, 당신을 위한 한국어 ▷3부, 세계의 무술, 태권도 ▷ 4부, 한국의 벤처, 한국의 기술 ▷5부, 분단국가를 넘어 등이다.

방송기간은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1월22일까지 5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9시50분에 방영되며 재방송은 매주 월요일 저녁 9시50분에 한다.
▲문의: KEMS (408)433-0001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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