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어린이재단 서울바자 수익금

2013-10-21 (월) 12:00:00
크게 작게

▶ 한국 저소득층

▶ 공부방·장애아동에 전달

글로벌어린이재단(총회장 조은옥)은 지난 19일, 20일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결식아동돕기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에 참석했다. 이날 얻는 6,500만원 수익금은 한국 저소득층 어린이 공부방과 장애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미주, 캐나다, 홍콩, 일본, 서울 등 70여명의 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들의 바자 참석 모습. <사진: 글로벌어린이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