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로이에서 교통사고
2013-10-21 (월) 12:00:00
길로이에서 20대 여성이 몰던 차가 펜스를 치고 101 프리웨이를 이탈해 바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길로이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6시33분경 길로이 세인트 루이스 병원과 노나메 우노 로드 근처의 101 프리웨이를 달리던 도요타 차 한대가 펜스를 치면서 바깥으로 이탈했다. 이 사고로 차를 몰던 20대 중반의 여성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길로이 경찰은 현재 사고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