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라파엘 우편물도둑 체포
2013-10-20 (일) 12:00:00
산라파엘 경찰은 17일 우편물을 훔친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이날 새벽 2시30분경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배회하던 자스민 존슨와 아론 트로워스 차에서 도난 메일과 옷가지를 찾아냈다.
절도 및 장물 소지, 마약범죄 혐의로 마린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오클랜드 거주 데지래 에버렛(32)는 5만달러의 보석금을 책정받았고 장물 소지 혐의로 구속된 샌 안셀모 거주 자스민 존스(20)와 피츠버그 거주 아론 트로워스(30)에게는 1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