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회장에 월터 손씨
2013-10-15 (화) 12:00:00
월터 손(사진) 이사가 시카고한인상공회의소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상의는 지난 11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한경진 이사장과 권용철 현 회장의 추천으로 오랜 기간 이사로 활동해온 월터 손 이사가 후보로 추대됐으며, 참석 이사 만장일치로 21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월터 손 신임회장은 “상의는 다른 단체들과의 네트워킹 등 해야 할 일이 많은 단체다. 회장으로서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겠다. 상의 선배 회장님들의 업적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