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 자비로 1,000달러 기금 쾌척

2013-10-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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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 이응찬 회장이 지난달 29일 몬트레이 한국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끝낸 후 시상식에 앞서 샌프란시스코에 새워질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을 위해 자비 1,000달러와 한인회 500달러의 기금을 한동만 총영사를 통해 건립위원회에 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동만 총영사는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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