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레젠트힐 마사지팔러 매춘부 3명 체포

2013-10-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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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젠트힐 마사지팔러를 상대로 이뤄진 함정수사에서 아시아계 여성 3명이 성매매 및 알선 혐의로 체포됐다.

플레젠트힐 경찰국의 개리 브라운 서전트에 따르면 10일 오후 12시께 함정수사관들은 ‘Healing Garden Spa’에서 유안 펭(58), ‘Happy 8 spa’에서 잉 왕(31), ‘Kai’s New Life Spa’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번째 여성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됐다.

적발된 이들 매춘부들은 경찰서에서 신원확인을 마치고 일단 풀려났지만 경범죄 혐의로 벌금형 및 기타 처벌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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