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워드서 마리화나 대량 적발
2013-10-11 (금) 12:00:00
헤이워드와 샌로렌조에서 400만 달러 상당의 마리화나가 발견되고 13명의 용의자들이 체포됐다.
헤이워드 경찰국은 10일 샌리안드로, 헤이워드, 샌로렌조에 위치한 13개 주택을 급습해 시가 400만달러의 1,750개의 마리화나 플랜트를 압수했고 이를 관리하던 13명의 용의자들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 대규모로 주택안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던 이들 용의자들은 재배에 필요한 엄청난 전기소모를 위장하기 위해 불법으로 전기선 빼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