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그레이스포인트 펠로우십 교회
▶ 내달 14일 SV 코트라
오바마케어에서 벌금 면제 대상으로 인정받은 미주 한인 유일의 의료비 나눔 사역기관 기독의료상조회(CMM)가 오는 13일 오후 3시 그레이스포인트 펠로우십 교회와 내달 14일 SV 코트라에서 헬스플랜 설명회를 갖는다.
서인숙 북가주 지부장은 "성경적인 가치관에 따라 사는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기독의료상조회에 가입할 수 있으며 플랜에 따라 예방 검진비, 검사비, 치료비, 처방약 할인, 입원 및 수술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서 "또한 의사와 병원, 지역 제한없이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회원의 연령이나 수입에 따라 회비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서 지부장은 "오바마케어가 권장하는 보험에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해당이 되지만, CMM 플랜은 서류미비자의 경우도 여권번호만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기독의료상조회의 헬스플랜은 총 4가지로 ▶브론즈=월 40달러 ▶실버=월 80달러 ▶골드=월 135달러 ▶골드플러스=월 175달러 등이다. 4가지 플랜 모두 질병당 연 한도액은 12만5,000달러이며, 플랜에 따라 의료비 혜택이 달라진다.
CMM헬스플랜 설명회
▲1차: 10월 13일(일) 오후3시
Grace Point Fellowship Church
(41354 Roberts Ave., Fremont CA 94538)
▲2차: 11월 14일(목) 오후7시30분
SV 코트라
(3003 N. First St. San Jose CA 95134)
▲문의 (650)515-2727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