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케어 설명회 열린다

2013-10-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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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1일) 몬트레이 한인회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가 오바마케어와 관련, 오늘(11일) 오후 6시부터 살리나스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오바마케어와 관련한 전문 강사들인 윤승주, 서승희씨가 오바마케어와 관련하여 가입대상은 물론, 가입절차와 방법등에 대해 자세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이응찬 회장은 "오바마케어에 대한 등록이 시작되었지만 한인들의 경우 아직도 자세한 방법이나 절차 등에 대해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신들의 상황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좀 더 효과적이고 도움이 될 수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승주 강사는 이번 설명회에서 오바마케어를 왜 가입해야 하며 가입을 하지 않을 경우 어떤 불이익이 오는지, 어떤 방법으로 의료보험을 구입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보험료를 계산하는 방법과 지역의 보험회사 중 어떤 보험회사를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다.

또한 서승희 강사의 경우 일반적인 세금공제 사항들에 대한 재정 문제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바마케어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시간:10월11일(금) 오후 6시
▶장소:3084 Del Monte Blvd., #C, Marina
▶문의:(831)905-1512, (831)521-5165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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