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차 창조경제 포럼

2013-10-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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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성장하는 젊은 세대 되라"

▶ UC DAVIS학생들과 함께 한 창조경제 포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과 UC DAVIS 내 한미 학생회(KASA-회장 케빈 길언 오), 한국학생회(KSD-회장 최영석), 한미 법과 대학원생회(KALSA-회장 로버트 오), 대학원생 모임(KGSA-회장 강재영), 베이지역 한인 생활 과학인 협회(회장 신충렬), 재미 과학 기술자 협회 새크라멘토 밸리 지부(회장 이승호)가 공동 주최한 제 4차 창조 경제 포럼이 지난 8일(화) 오후 6시 부터 UC DAVIS 내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려, 150여명의 참석해 함께했다.

이성호 재미 과학 기술자 협회 새크라멘토 밸리 지부 회장은 환영사에서 "젊은 세대의 무한한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며, 이러한포럼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쌓는 귀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한동만 총영사가 첫 발표자로 나서 ‘메가 트렌드의 변화와 미래전략, 창조경제를 위한 활동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현재 세계의 모든 트렌드는 과거와는 확연히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에 따라 우리의 기술과 환경 등의 복합적인 요인을 파악 해 변화하는 세계에 창조경제의 실현으로 다가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영사는 다른나라의 창조경제의 성공사례 등을 비교하며,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시대의 흐름을 읽고, 그를 통해 창조적인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을 말했다.

두번째 발표자는 UC DAVIS 기계공학과 박재완 교수가 ‘창조경제와 고급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세번째 발표자는 Molecular Matrix, Inc의 이창일 박사가 나서 ‘상용화 혁신의 통로’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포럼을 통해 다양한 기술의 접목으로 상용가능한 경제 창조의 다양한 방법 및 길을 제시해준 시간이라는 의견을 내었으며, 재미 한인 과학 기술자 협회등의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더욱 다양한 기회를 갖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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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창조경제 포럼에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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