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드만삭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3-10-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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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딧 카드 프로세싱업계의 선두주자 ‘UMS’

“골드만삭스로부터 투자 유치”

사진: 2일 본보를 예방한 UMS 직원들.(왼쪽부터 스티브 최 이사, 저스틴 김 이사, 최진철 중서부지역 대표, 본보 문건수 사장, 김동철 사우스 담당 에이전트)

20년 역사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크레딧 카드 프로세싱 업계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고 있는 ‘유나이티드 머천트 서비스’(UMS)의 UMS 최진철 중서부지역 대표와 직원들이 2일 본보를 방문해 지난 8월말 세계적인 전문기업투자사인 골드만 삭스로부터의 성공적 투자유치 결과를 전했다.

최진철 대표는 “지난 20년간 다져 온 믿음과 신용이 바탕이 되고 미래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 함께 해 온 골드만 삭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미주 아시안 기업으로 최대 규모와 기술력을 겸비한 종합 프로세싱 전문기업으로 더 발전된 시스템을 확충하고 세계로의 영업망 확충을 통해 고객에게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전했다.

스티브 최 이사는 “UMS는 자체 프로세싱을 통해 신청 당일 모든 셋업을 완료하는 신속함과 자체 프로그램이 내장된 업종별 맞춤 통합서비스(인터넷망과 결제시스템 일체형 POS)를 제공한다”며 “이외에도 차별화된 수수료 적용과 리스크 부서를 회사가 직접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받을 수 있는 금전적 손해를 대신 부담한다”고 말했다.

UMS는 미전역 47개 도시에 300여개 이상의 에이전트와 2천여명 이상의 직원이 함께 하는 믿을 수 있는 전문기업으로 시카고에도 1개의 쇼룸과 10여명의 에이전트가 함께 한다.(문의: 847-833-5135, 773-485-5910)<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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