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레스토랑 지난 1일부터
2013-10-02 (수) 12:00:00
지난 1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투고할때 페이퍼 백 사용시 10센트가 부과되기 시작했다.
SF 시내 그로서리와 리테일 스토어에는 이미 페이퍼 백이 10센트씩 부과되고 있는데 1일부터는 레스토랑도 마찬가지로 이같이 10센트를 부과하고 있다.
SF 환경부의 멜라니 너터 디렉터는 “그로서리 쇼핑을 물론이고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투고할때도 재활용 가방을 소지해 환경보호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