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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메모
2013-09-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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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붉은색 꽃을 피우며 봄의 찬가를 부르던 석류가 따가운 가을 햇살에 탐스럼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보석처럼 알알이 익어가고 있다. 붉은 색을 한가득 품은 석류의 모습에서 점점 익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다. ▲8일 한로(찬이슬 내림) ▲14일 콜럼버스 데이 ▲23일 상강(서리가 내리기 시작) ▲31일 핼로윈.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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