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국학교(이사장 문순찬)와 한인회(회장 이응찬)가 공동주최한 ‘몬트레이 한국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29일(일) 카멜밸리 랜치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새크라멘토 한인회, 자비봉사회, 산라몬 한사모, SF총영사, SF 한국교육원장, 지역 단체장, 교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복기 명예대회장은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몬트레이 한국학교 역사가 25년이 되었다. 한국학교는 지역 내 많은 동포들의 협조와 정성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학교의 좋은 여건과 환경을 위해 속히 한인회관을 마련하고자 하니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순찬 이사장과 이응찬 회장, 조덕현 교장 또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수경 기자>
몬트레이 한국학교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29일 열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경기시작전 한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