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4 방송국 차량강도단에 습격당해
2013-09-29 (일) 12:00:00
SF 베이뷰 지역에서 27일 채널 4 뉴스 차량이 권총 강도단에 습격을 받았지만 보안요원이 용의자들에게 발포해 쫓아내는 사건이발생했다.
SF 경찰국에 따르면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단이 이날 밤 8시 SF 베이뷰 1500 La Salle 에비뉴에서 채널 4방송국 차량에 접근해 카메라를 비롯해 방송기기를 훔치려다 보안요원이 발포한 총에 맞아 도주했다. 이들 용의자 중 한명이 다리에 총상을입고 SF 종합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 당시 12년 베테랑 제프부쉬 리포터는 갑작스런 총격에 몸을 피했고 안전요원도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