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창연신부 특강

2013-09-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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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강의로 교회 안팎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연인원 2000명에 가까운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성당(주임 신부 황선기)의 새성전 이전 기념 특강을 펼쳤다. 현재 평창의 성 필립보 생태마을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풍부한 지식과 특유의 해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제로 널리 알려져 있는 황 신부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하늘나라 여권’이라는 주제를 통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들려줬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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