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기지 월드 세미나 개최

2013-09-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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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자에이전트의 ABC 알려줘

융자에이전트가 되고 싶은 한인들을 위한 세미나가 펼쳐졌다.

융자전문회사 모기지월드(대표 김지숙)가 지난 26일 서니베일에 위치한 도메인호텔에서 융자에이전트에 관심이는 한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자에이전트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기지월드의 김은미(Loan Officer가 하는일), 정 재니스(Loan Officer의 예상 수입), 양명주(라이센스 취득방법), 정혜진(일반 은행과 융자 회사의 차이점) 융자에이전트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들은 물론 융자에이전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라이센스와 취득 방법, 론 오피서의 역할 및 수입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그리고 융자 회사와 일반 은행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줬다.


이날 강사로 나선 융자에이전트들은 각 분야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개척해야 할 또다른 자신의 직업이 될지도 모를 융자에이전트라는 직종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는 등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이광희 기자>


융자에이전트가 되기 위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세미나가 지난 26일 융자전문회사 모기지월드 주관아래 서니베일에 위치한 도메인호텔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양명주 에이전트가 라이센스 취득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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