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PS 우편요금 인상 요청

2013-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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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한 재정난 타결위해

▶ 1종 보통 49센트로

심각한 재정난에 빠진 미우정공사(USPS)가 우편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패트릭 도나휴 우정국장은 올해 USPS에선 60억 달러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우정공사측은 1종 보통 우표값을 46센트에서 49센트로 올려 줄 것을 요구하면서 이로 인해 매년 20억달러의 추가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요구가 받아 들여질 경우 내년 1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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