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잡스 유년기 집유적지 지정 움직임

2013-09-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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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이 유년시절 보낸 로스알토스의 주택을 유적지로 지정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로스 알토스 유적지 위원회는 23일 지난 1968년 스티브 잡스의 포스터 부모들이 이사온 1층짜리 랜치 하우스에 대해 보호조치를 취하자는 제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사프타 라파티아 커미셔너는 해당 주택이 지난 1976년 잡스와 그의 애플 공동 창시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첫 50대의 애플 1 컴퓨터를 만들 장소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라고 말했다.

애플 컴퓨터사의 첫 파트너쉽은 회사가 쿠퍼티노로 이주하기 전 로스 알토스의 크리스트 드라이브에 있는 이 주택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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